출근 전 잠깐 나갔다 왔더니 2월 초에 겨울비가 내린다 봄 비라고 해야되나? 난 비가 싫다. 그것도 출근 전에 내리는 비 .. 옷 젖고 암튼 싫다.
올해 목표를 향해 고분 분투 중이다. 시작이 반이라고 하니 벌써 반은 성공인가? 그동안은 중도에 포기한 것도 많았지만 올해는 꼭 이뤄볼 생각이다